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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st my dev story.

메이븐이 하는일 , 쓰는 이유

노력은배신안함 2020. 2. 21. 1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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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, 오늘은 왜 우리가 메이븐을 쓰며 , 사용하는지에 대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.

 

 

메이븐은 모두가 알다시피 , 빌드 툴 그리고 의존성 관리 도구입니다.

이러한 빌드 툴로는 ANT , GRADLE 이런 것들도 존재하는데요 이러한 빌드 툴이 없다면 , 저희는 손으로 일일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을 수동으로 넣어줘야 하는데요 , 그럴 필요 없이 참 편리한 빌드 툴들입니다.

 

하지만 주제의 내용처럼 , maven에 대하여 제 짧은 지식을 공유할 텐데요 

 

스프링 프레임워크와 ,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(eGovframework) 등 이러한 프레임워크들이 많이 사용되면서,

우리들은 Maven 빌드 툴을 자연스럽게 사용했습니다.

 

그러나 저는 메이븐이 뭘 하는 친구인지 , 어떠한 용도인지도 모르며 그냥 자연스럽게 두고 사용했는데요.

자연스럽게 프로젝트를 (스프링 프레임워크 기반) 생성하게 되면 pom.xml이 생기었고 거기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

dependency란에 주욱 나열하면 알아서 가져와서 참 신기했습니다.

 

이러한 라이브러리들을 같이 배포할지 , 테스트에 사용할지 , 컴파일할 때 사용할지 지정해주면 자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 

부끄럽지만 안 지 얼마 안 된 짧은 지식이지만, 빌드를 하기 전까지 jar 파일들은 프로젝트 폴더에 있지 않았습니다.

메이븐의 저장소 리파지토리라고 하죠 , 아니면 사용자가 지정한 저장소 jar 파일들이 로컬 메이븐 저장소에 다운로드되고, 우리는 그것을 참조하는 거뿐이었습니다. 이제 빌드를 하게 된다면 비로소 /WEB-INF/lib 폴더로 생성이 됩니다.

 

 우리가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pom.xml에 있는 dependency에 선언하였다면

 편안하게 관리가 되지만.. 자신이 사용하는 버전이 라이선스 문제나 , 뭐 어떠한 문제들로 인하여 메이븐 글로벌 저장소에서 사라진다면 , 에러를 야기할수 있습니다. 

 

간단하게 , 제 생각들을 적어봤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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